현재 국내에는 과거와는 다르게 여러 수준 높은 제작가들이 악기 제작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이런 제작가들의 악기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특히 악기 구입을 위해 다양한 제작가의 악기를 같은 장소에서 비교하기는 더욱 쉽지 않습니다.
지난 10여년 동안 수차례의 전시회를 개최하면서 항상 느꼈던…
전시회라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여러 악기 시연을 할 수 있다면 더 좋지 않을까?
제작가들의 네트워크를 만들면 조금 자유롭게 여러 악기 시연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제작가들의 네트워크라면 조금 더 안전하게 악기 관리가 되지 않을까?…등
